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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사 정책상 기사에는 홈페이지 주소를 포함한 URL 및 전화번호는 기입이 불가합니다.

뉴스 알고리즘의 다양한 요소에 의해 점수가 매겨져 노출순위가 결정되기 때문에 상위노출 보장이 아니며 송출 전까지 순위를 미리 알 수는 없습니다. 

하지만 좋은 순위로 송출될 수 있도록 기사작성 및 언론사 컨택을 꼼꼼하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.


뉴스 알고리즘 변화도입으로 인해 내용이 조금씩 달라진다고 해도 이미 송출된 기사의 주제로 중복 송출을 하실 경우 기사의 독창성이 떨어져 첫 기사에 비해 노출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고 어뷰징 작업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 이를 감안하실 경우 진행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만 가급적 다른 주제로 작성하시는게 좋습니다.

유어플랜에서 제휴를 맺고 있는 언론사들은 모두 대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에 노출되고 있습니다.

유어플랜에서 제휴되어 있는 약 150여개의 언론사 중 임의로 컨택되며, 희망하시는 언론사가 있으신 경우 컨택을 도와드릴 수 있으나 내용이나 언론사에 따라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특정일 송출을 희망하시는 경우, 예약송출이 가능한 언론사를 컨택하여 희망하시는 일정에 맞추어 송출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.

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3일 이내로 원고를 전달드리며, 원고를 컨펌이 완료되면 2일 이내로 송출이 가능합니다.

플랜 | 배희숙 | 619-30-00437 | 전북 전주시 완산구 마전들로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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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도의 안내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합니다